E-Sports2009/08/16 06:47

지난 바투스타리그 결승에서 만났던 정명훈과 이제동이 이번에는 박카스 스타리그 4강에서 만났다. 광안리 프로리그에서 김택용과 이제동의 결승을 막으면서 '정명훈이 흥행을 망쳤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지만, 이제는 정명훈이 당당히 흥행카드 중 한 명으로 자리잡았다. 용산 경기장에 너무 사람이 많아서 미처 입장하지 못한 사람도 있을 만큼 큰 관심을 받는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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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복수극! 끈질긴 악연! 이제동 VS 정명훈
광안리의 프로리그 결승과 MSL의 아발론 4강...OSL의 박카스 스타리그의 4강등등 3마리의 토끼를 잡을수 있었던 이제동 하지만 너무나 살인적인 스케줄과 심리적인 압박감이 프로리그와 MSL4강을 내주어야 했지만 바카스리그에서의 4강 정명훈과의 대전은 정말 지고 싶지 않았던 이제동...오늘에서야 광안리의 복수를 제대로.. 결승에서 박명수와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최단기간 골든마우스 우승자가 될려고 한다..개인적으로 아쉬운게 있다면 프로리그 결승도 우승하고 MSL4강 등 결승에 다 올라가 우승을 하였으면 차기 5대 본좌 자리에 올라올수 있는 것에 대해 아무도 반론을 제기 못할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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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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