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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났던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현빈..송혜교 열애설이 공식화 되어 인터뷰도 갖고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떴네요....이미 어쩌면 예언된 일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 모냐...? 필자는 그 말 같지 않다고 생각되는 드라마 하지만 주위에선 작품성이 뭐 어쩐다는 그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명 커플연기를 펼친 이 두사람..아마 이 드라마를 첫회 부터 꼼꼼히 보신 분들은 연기가 예사롭지 않다라는 느낌을 강하게..받으셨을듯.... 정말....필자는 이 드라마를 보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이 둘을 위해 시간과 장소...배경을 제공한 드라마 제작사측에 큰 실망이 크다...물론 연기력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이미 몇 차례 검증 되었던 소리이기 때문에....단지 오랜 공백기를 깨고 나온 두 사람이니 만큼..잔잔한 로맨틱 멜로 드라마 보다는 뭔가 충격과 큰 센세이션을 불러 올 만큼의 드라마가 왜 아니였을까? 하는 의문점이다..은근히 스캔들 많은 "송혜교" 대표적인 예로 키작은 남자 "이병헌"과의 짧았던 러브스토리
송혜교 하면 몇년 전까지만 해도 히트작 드라마 올인으로 큰 인기와 우리의 슈퍼스타 "변사마"의 눈에 들어 아낌없는 총애를 누림과 동시에 큰 명성을 얻어 각종 CF등 이병헌과 결혼을 하느니 마느니~ 나이 차이가 심한데 극복할수 있겠느니 없겠느니~ 참 말이 많던 연예인 이다. 올인을 찍기 전에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원빈과 송승헌과의 명 사랑 연기로 이미 어느정도 급부상한 상태 였지만.. 아마도 올인이 그 슈퍼스타의 자리매김을 찍게 해준 종착역이 되지 않았나 싶다...이미 병헌과 혜교는 큰 나이 차이를 극복 하지 못하고 헤어졌지만..지금의 남자 현빈은 동갑내기이다. 과연 동갑내기는 얼마나 갈수 있을지..소문은 병헌과의 나이차이 극복이 문제라고 하지만..아마도 성격차이 내지는 병헌이 가지고 있던 불치병...변태끼가..농담이다..병헌과의 열애설이 터질때만 하여도..둘이 잘되나 싶더니..아쉽다..
굳이 말하자면 원빈의 판박이 "현빈"
자 원빈의 이미지들을 보라~물론 옆에 이미지는 좀 그렇지만 다수의 다른 이미지들은 현빈과 원빈의 차별된 느낌이 없을 것이다...아마도 이름도 그렇고 얼굴 생김새.. 풍기는 이미지등등...이 둘이 너무도 비슷해..이 둘의 홍보 전략은 아마도 차별화 였을 것인데..그토록 노력한 홍보 전략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는 그 차이점을 못느낀다...이것이 아니면 아마도 그 반대가 되는 동등하게 같이 가는 전략 이였을 수도..필자의 생각이다..빈의 팬들은 이해를.. 이 둘을 비평하자는 소리가 아니다..필자는 굳이 나누자면 원빈"빠"다..ㅎㅎ 원빈은 내 연령층에 큰 인기를 누렸다.
단지 현빈이 나이도 어리고 늦게 나와서가 아니라 원빈이 매력이 더 높다고나 할까? 외모가 주는 좀더 깊은 모랄까?..원빈에 팬들은 느끼겠지..진한 맛이라는 표현이 적절할수도... 아무튼 원빈만이 가지고 있는 그 매력으로 필자는 현빈이 좀더 배우고 연기력을 연마하던지 성숙해 지던지 하는 바램인데.. 열애설이 터졌으니 말이쥐..솔직히 현빈하면 떠오르는 작품은 "내이름 김삼순"정도이다..그 드라마에서도..대략 신선한 이미지를 많이 받은건 아니다..포스트를 끝낼 시간이..암튼 급 마무리 인사~ㅅㄱㅇ
송혜교 하면 몇년 전까지만 해도 히트작 드라마 올인으로 큰 인기와 우리의 슈퍼스타 "변사마"의 눈에 들어 아낌없는 총애를 누림과 동시에 큰 명성을 얻어 각종 CF등 이병헌과 결혼을 하느니 마느니~ 나이 차이가 심한데 극복할수 있겠느니 없겠느니~ 참 말이 많던 연예인 이다. 올인을 찍기 전에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원빈과 송승헌과의 명 사랑 연기로 이미 어느정도 급부상한 상태 였지만.. 아마도 올인이 그 슈퍼스타의 자리매김을 찍게 해준 종착역이 되지 않았나 싶다...이미 병헌과 혜교는 큰 나이 차이를 극복 하지 못하고 헤어졌지만..지금의 남자 현빈은 동갑내기이다. 과연 동갑내기는 얼마나 갈수 있을지..소문은 병헌과의 나이차이 극복이 문제라고 하지만..아마도 성격차이 내지는 병헌이 가지고 있던 불치병...변태끼가..농담이다..병헌과의 열애설이 터질때만 하여도..둘이 잘되나 싶더니..아쉽다..
키170~173cm 때론 175~178cm도 되는 우리의 키작은 슈퍼스타 "이병헌"
요즘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죠"로 다시금 급부상한 이병헌...현빈과 혜교의 열애설을 듣고..과연 어떻해 반응 할런지 궁금하다...82년생은 되고 70년생은 왜 안되느냐며 지난날을 회상 할런지..의심스럽기도 하다..필자의 생각이다..ㅎㅎ 여하튼 우리의 변사마 키 170에서 178로 가끔씩 점프하는 재주로 할리우드 영화를 찍게되다니 과연 얼마나 우리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런지...아님 스피드 레이셔와 닌자 어쎄신을 찍은 비처럼 얼토당토 잉글리쉬로 팬들의 웃음거리가 될런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수 있을것이다..자 원빈의 이미지들을 보라~물론 옆에 이미지는 좀 그렇지만 다수의 다른 이미지들은 현빈과 원빈의 차별된 느낌이 없을 것이다...아마도 이름도 그렇고 얼굴 생김새.. 풍기는 이미지등등...이 둘이 너무도 비슷해..이 둘의 홍보 전략은 아마도 차별화 였을 것인데..그토록 노력한 홍보 전략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는 그 차이점을 못느낀다...이것이 아니면 아마도 그 반대가 되는 동등하게 같이 가는 전략 이였을 수도..필자의 생각이다..빈의 팬들은 이해를.. 이 둘을 비평하자는 소리가 아니다..필자는 굳이 나누자면 원빈"빠"다..ㅎㅎ 원빈은 내 연령층에 큰 인기를 누렸다.
단지 현빈이 나이도 어리고 늦게 나와서가 아니라 원빈이 매력이 더 높다고나 할까? 외모가 주는 좀더 깊은 모랄까?..원빈에 팬들은 느끼겠지..진한 맛이라는 표현이 적절할수도... 아무튼 원빈만이 가지고 있는 그 매력으로 필자는 현빈이 좀더 배우고 연기력을 연마하던지 성숙해 지던지 하는 바램인데.. 열애설이 터졌으니 말이쥐..솔직히 현빈하면 떠오르는 작품은 "내이름 김삼순"정도이다..그 드라마에서도..대략 신선한 이미지를 많이 받은건 아니다..포스트를 끝낼 시간이..암튼 급 마무리 인사~ㅅ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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