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orts2009/08/02 10:18

이번 스타 헤리티지 결승전에 대해 포스트를 할 생각이다 늦은 감은 있지만 찍은지 오래된 컴터 배경 화면에 떠다니는 결승전 캡쳐 사진들이 아까워서리 포스팅을 지금 기회가 아니면 못할꺼 같아서 이기도 하다 일단 "이거 짜고 치는 고스돕 아니야" 할정도로 8강 4강 조편성도 그렇지만 누가 올라와 결승전에 맞붙어도 시청률 보장수표 이기에 이런 소리들이 나오는거 같기도 하다. 일단 저번 4강 에서는 임요환,홍진호,이윤열,마제윤이 각각 A조와 B조에 배치되어 A조1위와 B조2위가 맞붙어서 임요환 대 이윤열경기가 나왔고 B조1위와 A조2위가 맡붙어 홍진호 대 마제윤 경기가 펼쳐 졌는데 물론 경기 내용은 흥미로웠다 하지만 조 편성에 있어 어떻해든 저그대 저그 경기가 않나오게 할려는 속셈이 있지 않느냐 라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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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은 컨트롤이나 최근 전적면에서 우수한 이윤열과 마재윤에 승리로 결승에 둘이 올라가는 쾌거를 낚았다. 홍진호와 임요환이 올라 왔어도 볼만했고 이윤열vs홍진호 혹은 임요환vs마재윤이 되었어도 흥행은 말이 필요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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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에서 제1경기를 먼저 따낸 이윤열 하지만 제2경기에서 허무하게 마재윤에게 밀리고 ...제3경기로 이어지는데...아무리 봐도 제2경기를 잘해서 경기를 가줘갔으면 이윤열이 쉽게 승리를 거두는 거지만..아쉽게도 제2경기가 무너지는 바람에...마지막 경기로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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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제3경기를 승리한 마재윤 ...위 사진은 정말 승리를 한 사람의 얼굴은 아닌듯 쉽다. 본 스타 헤리티지는 저번 포스트에서도 말씀 드렸다싶히 서지수,박정석,최연성,강민,박용욱,임요환,이윤열,홍진호,오영종,마재윤등 국내 내노라 하는 스타 프로게이머들로 이루어진 축제이며 마지막 멋진 승리를 거머쥔 마재윤은 2천만원에 큰 액수의 상금을 가줘갔다. 아쉽게도 병원에서 절대안전이라는 메세지를 받은 괴물 테란 최연성선수의 경기의사 포기로 몰수패를 받았지만 아마도 다음 년도에는 꼭 출전 하리라 믿는다. 이번 2009년도 스타 헤리티지는 대성공을 거둔걸로 들려지고 있고 팬들이 바라는 점은 이번축제가 다음년에도 지속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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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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