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orts2009/07/28 16:37

우선 먼저 E스포츠에서 가장 많을 팬을 보유한 임요환과 홍진호의 매치가 성사되어서 많은 사람들은 매우 기쁘게 생각될것이다. 물론 실력이나 최근 전적으로 봤을땐 김택용,이제동 또는 이영호가 나와야 맞겠지만 스타 헤리티지에서는 이 스포츠를 빛내며 가장 많은 이슈들을 만들어낸 전설 급 선수들의 매치이다. 일단 먼저 A조와 B조의 팀으로 나누어 지는데 괴물테란 최연성 선수가 피로 누적 과로로 병원에 실려가 몰수패로 나올수가 없었다. 포스 면에서 최강인 최연성인데 아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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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과 전체적인 실력으로 봤을땐 마재윤과 이윤열의 치열한 결승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 둘은 총 3승 무패로 4강을 무난하게 올라가게 되었고 이 둘과 정말 닮은 점이 많은 선배와 동시에 라이벌중에 라이벌 홍진호와 임요환도 4강을 예상대로 올라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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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여성 프로게이머 서지수 선수의 경기들이 흥미를 끌게 한다. 여성임에도 전설의 남성 프로게이머들과 게임을 할수 있다는 점에선 서지수 선수의 인기와 명성을 말해준다. 이전 서지수와 박정석 선수와의 경기에선 서지수 선수의 운영 메카닉으로 박정석 선수의 캐리어를 격파하고 "여성이라고 무시하지 말아라" 라는 뜻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하였다.  아래는 갈수록 이뻐지는 서지수 선수의 캡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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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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